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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주해봄
4개월 전 · 조회 554
곧 식 올리는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예비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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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곧유부7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결혼3년차4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…
현달연4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맘요정4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토끼4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;;
신혼준비생4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허니문4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햄찌4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곧유부스타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2024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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