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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예비 시어머니가 남친(곧 신랑)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팩폭러
7개월 전 · 조회 38,960
신혼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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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퇴사각7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!!
23년신부7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팩폭러7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예신997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라은아357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화난새댁7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유부♡7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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