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답해서 글 올려요. 예비 시어머니가 저랑 손위 동서(동서)를 사사건건 비교하세요. 동서가 명절에 비싼 선물 사 오면 '누구는 센스가 있는데' 이러시고요. 며느리들끼리 기싸움 시키는 것 같아서 너무 유치하고 지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