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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제 결혼식 안 온 친구, 손절이 맞을까요

가을신부
4개월 전 · 조회 194
10년 친구라 생각해서 청첩장 모임에 불렀어요. 밥값 제가 다 냈고요. 근데 식 당일에 연락도 없이 안 오고, 축의금도 없었어요. 예전에 걔 결혼식엔 제가 500만원 했거든요. 서운하다 못해 배신감이 드는데 제가 속 좁은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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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워킹맘4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돌싱1234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24년신부4개월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눈팅중4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;;
디데이4개월 전
어휴 답답
지가봄374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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