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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결혼3년차
7개월 전 · 조회 32,28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예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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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민해은7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수아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4년신부7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진짜
신혼중6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다리봄6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눈팅중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!!
익명16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댕댕이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라우6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…
곧유부996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ㅇㅇ6개월 전
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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