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돈 갚으라니까 '결혼할 사이에 치사하다'네요

리달
1개월 전 · 조회 43,978
연애 때 남편이 급하다고 해서 1500만원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5
비혼각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…
서영아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ㅇㅇㅇ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토끼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결혼1년차1개월 전
헐 대박
가하달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눈팅족2024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ㅇㅇ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달민99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신부스타1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현타1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팩폭러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멘탈가출1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ㅎㅇ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익명21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감자1개월 전
와...
곧결혼2025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웨딩123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23년신부1개월 전
에휴요…
유부준비생1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요 진짜
신부중1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…
고구마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웨딩탈출각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새댁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유부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