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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소심이
8개월 전 · 조회 35,854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머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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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예랑이998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팩트체크8개월 전
헐 대박
민진8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준생20258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아유가8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곧유부스타8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아이스아메8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꽃길만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수은8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 진짜
현실부부8개월 전
미쳤다 진짜요 진짜
ㅇㅇ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눈팅중8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;;
웨딩20248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맘탈출각8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고구마8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팩폭러8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하리978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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