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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수우하
1개월 전 · 조회 41,643
답답해서 글 올려요. 결혼하자마자 시이모님이 매달 2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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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신부991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가연아341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!!
신부일기1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진짜
주민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현실부부1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진리1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ㅇㅇㅇ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현타1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25년신부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익명1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ㅇㅇㅇ1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민트초코1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눈팅중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토끼1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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