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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결혼 3주 전인데 파혼을 고민 중이에요

예신님
1년 전 · 조회 24,922
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남편한테 빚이 100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8
리하리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달주2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팩폭러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현해89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준생이1년 전
진짜요...?
신부♡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퇴사각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가라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연민하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ㅠ
고구마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하다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지나가던예신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돌싱♡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새댁준비생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예신탈출각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애엄마님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허니문♡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예신♡1년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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