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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

눈팅족스타
1년 전 · 조회 16,684
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랑이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2
꽃길만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ㅠ
햄찌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맘7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라일락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예랑이7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혼준비7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신부중1년 전
그니까요ㅠㅠ
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라영연2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워킹맘2025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빡침주의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빡침주의1년 전
에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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