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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5월의신부
2주 전 · 조회 18,633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관례대로 예단비 2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예비 시어머니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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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가을신부2주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민트초코2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다우2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가을신부2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5월의신부2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맘요정2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오지랖2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!!
디데이님2주 전
진짜요...?
23년신부2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맘탈출각2주 전
와 진심 화난다
가을신부2주 전
어휴 답답요…
겨울신부2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진연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겨울신부2주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;;
맘20252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비혼각준비생2주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결혼준비중2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25년신부2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ㅠ
댕댕이2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익명12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결혼1년차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비혼각20252주 전
윗님 말이 정답
다아2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새댁72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빡침주의2주 전
말도 안 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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