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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부부싸움하면 바로 엄마한테 이르는 신랑

달진솔
8개월 전 · 조회 507
예비신랑이 뭐든 아버님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. 저희 부부 일을 아버님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.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, 다음 날 아버님한테 한 소리 들어요.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아버님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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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솔리해8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우해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곧결혼님8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익명8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비혼각8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5월의신부8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연영우738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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