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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본가 가자'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

결준생♡
8개월 전 · 조회 41,748
예비신랑이 주말마다 시댁에 가자고 해요. 한 주라도 안 가면 시댁이 서운해하시고요. 저는 평일에 일하느라 주말에 쉬고 싶은데, 결혼하고 주말이 없어졌어요. 이 얘기만 나오면 예비신랑이랑 대판 싸워요. 신혼이 이런 건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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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새댁탈출각8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새댁스타8개월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!!
행복하자8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라일락8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ㅠ
결혼준비요정8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리봄현8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허니문요정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하솔가8개월 전
어휴 답답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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