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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결준생준비생
3주 전 · 조회 762
시고모님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남편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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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익명2주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…
5월의신부2주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결혼준비72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예랑이요정2주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현현라792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신혼1232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나야나2주 전
윗님 말이 정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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