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댓글 32
하
하봄4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토
토끼4주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…
팩
팩폭러4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예
예랑이♡4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눈
눈팅중4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리
리하라584주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ㅠ
아
아이스아메4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민
민라리4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나
나지민174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5
5월의신부4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;;
아
아리264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봄
봄봄184주 전
와 진심 화난다요;;
곧
곧결혼4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해
해라4주 전
헐 대박
화
화난새댁4주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리
리은574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;;
ㅇ
ㅇㅇㅇ4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ㅠ
조
조용한관찰자4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현
현리주814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팩
팩폭러4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비
비혼각탈출각4주 전
ㄹㅇ 공감이요
유
유부이4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별
별라3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봄
봄해다774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예
예랑이20244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지
지나가던예신4주 전
그니까요ㅠㅠ
비
비혼각탈출각4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조
조용한관찰자3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리
리나4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익
익명24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신
신부님3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아
아이스아메3주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