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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천만원을 달라고 해요

라일락
8개월 전 · 조회 12,118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신혼인데 시어머니가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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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댕댕이8개월 전
진짜요...?
민트초코8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ㅎㅇ8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ㅠ
새댁♡8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ㅇㅇㅇ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새댁일기8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신혼998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꽃길만8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5월의신부8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영솔우838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햄찌8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토끼8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ㅠ
신혼준비생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ㅇㅇ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24년신부8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익명8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화난새댁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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