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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눈팅족님
어제 · 조회 41,225
장문 죄송합니다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친(곧 신랑)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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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8
고구마어제
어휴 답답
맘일기어제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리리어제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ㅠ
예신♡17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ㅎㅇ4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아이스아메어제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결준생요정어제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봄날1시간 전
윗님 말이 정답
은나어제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조용한관찰자20시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해진다15시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결준생탈출각11시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오지랖7시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소심이4시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결혼3년차3시간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디데이♡1시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가을신부1시간 전
그니까요ㅠㅠ
가을신부1시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ㅠ
맘991시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곧유부20251시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예신스타1시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예랑이일기1시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새댁스타1시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진라영201시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;;
겨울신부1시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익명21시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진유진1시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나나1시간 전
헐 대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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