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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주서
1년 전 · 조회 15,609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시댁 차 바꾼다고 500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남친(곧 신랑)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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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8
소심이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ㅠ
24년신부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;;
가솔나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우나아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결준생님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3년차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…
빡침주의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라일락1년 전
진짜요...?요;;
워킹맘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곧유부2025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애엄마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현실부부준비생1년 전
그니까요ㅠㅠ
멘탈가출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!!
주은나711년 전
워킹맘123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영솔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감자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소심이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행복하자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현서영60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;;
디데이탈출각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애엄마♡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현실부부2025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우하3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행복하자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워킹맘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ㅠ
지나가던예신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다은50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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