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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행복하자
11개월 전 · 조회 18,118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시고모님 차 바꾼다고 7천만원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예랑이가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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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오지랖11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ㅠ
멘탈가출11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결혼3년차11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25년신부11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;;
현실부부님11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ㅠ
유부11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새댁1231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조용한관찰자11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ㅇㅇ11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예랑이711개월 전
에휴
새댁♡11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;;
팩트체크11개월 전
헐 대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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