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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아이스아메
5개월 전 · 조회 3,829
글 처음 써봐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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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새댁탈출각5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허니문탈출각5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멘탈가출5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연주리315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가을신부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중5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실부부요정5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새댁님5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퇴사각5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아이스아메5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예랑이5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새댁5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현타5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맘20255개월 전
에휴
가을신부5개월 전
헐요ㅠ
예랑이이5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다리565개월 전
말도 안 돼
행복하자5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소심이5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ㅇㅇ5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가을신부5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;;
5월의신부5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나야나5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꽃길만5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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