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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반찬 가지고 매번 한 소리 하세요

곧결혼♡
3개월 전 · 조회 689
예식 두 달 전 며느리예요. 시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남친(곧 신랑)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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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팩폭러3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가을신부3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곧유부스타3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디데이123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예신7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다유다43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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