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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남편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서지우
1년 전 · 조회 27,339
신혼인데 시어머니가 남편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편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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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라하우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ㅠ
수솔하76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빡침주의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고구마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눈팅족20251년 전
어휴 답답
예랑이요정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달수지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고구마1년 전
진짜요...?요!!
예신일기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익명1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비혼각준비생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허니문이1년 전
미쳤다 진짜요ㅠ
주다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진봄리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지수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곧결혼7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눈팅중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눈팅족2024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ㅠ
고구마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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