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제 쪽 하객이 너무 적어서 결혼식이 부담돼요

봄봄
19시간 전 · 조회 42,888
예비신랑은 인맥이 넓어서 하객이 200명인데 저는 50명이 안 돼요. 신부석이 텅 빌까 봐 벌써부터 잠이 안 와요. 알바 하객을 써야 하나 고민까지 하는데 이런 걸로 위축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. 하객수 같은 거 신경 안 쓰는 분들은 어떻게 마인드 잡으셨어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4
5월의신부5시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예랑이준비생4시간 전
윗님 말이 정답
서현민31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오지랖1시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유부중1시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빡침주의1시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;;
빡침주의1시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봄날1시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익명1시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돌싱1시간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ㅠ
은나1시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유부일기1시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
결준생일기1시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
유라501시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