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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이랑 시댁이 싸웠어요

웨딩탈출각
2개월 전 · 조회 17,251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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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아민아782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민라802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결혼1년차2개월 전
와...
결혼준비일기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결혼1년차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곧유부2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봄현2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꽃길만2개월 전
에휴요…
은수하2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연진솔372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
결혼준비20252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!!
새댁스타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결혼1년차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해라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익명2개월 전
말도 안 돼요…
겨울신부2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민하33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라일락2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!!
퇴사각2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…
아이스아메2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!!
익명22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행복하자2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;;
나야나2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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