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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

워킹맘99
4주 전 · 조회 24,351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예랑이가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천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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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신부이4주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돌싱1234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예랑이20244주 전
말도 안 돼
현실부부중4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진짜
봄날4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…
결준생님4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애엄마중4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오지랖4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라일락4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허니문74주 전
ㄷㄷ요…
결준생요정4주 전
에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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