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

퇴사각
1년 전 · 조회 576
시아버지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친정엄마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4
예랑이1231년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
돌싱♡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준비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곧유부♡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결혼1년차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허니문7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5월의신부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서영1년 전
그니까요ㅠㅠ
진우주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진짜
아수51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빡침주의1년 전
와...
지나가던예신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!!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