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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가씨(동서)가 명품 사들고 와서 기죽어요

워킹맘7
6일 전 · 조회 21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예비 시어머니가 저랑 아가씨(동서)를 사사건건 비교하세요. 동서가 명절에 비싼 선물 사 오면 '누구는 센스가 있는데' 이러시고요. 며느리들끼리 기싸움 시키는 것 같아서 너무 유치하고 지쳐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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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유부20246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결준생76일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유부준비생6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라일락6일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…
허니문탈출각6일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25년신부5일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…
돌싱요정3일 전
미쳤다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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