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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주영현57
1개월 전 · 조회 23,783
어머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친(곧 신랑)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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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해진1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빡침주의1개월 전
진짜요...?요!!
현실부부탈출각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워킹맘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애엄마이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아이스아메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지하나1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디데이♡1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현타1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별리서1개월 전
ㄷㄷ
결혼준비1231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24년신부1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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