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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디데이스타
1년 전 · 조회 27,433
신혼인데 시어머니가 예비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비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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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23년신부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겨울신부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현실부부123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웨딩1년 전
헐 대박
예신이1년 전
말도 안 돼
유부일기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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