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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고모님이 남편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눈팅중
3개월 전 · 조회 35,167
결혼하자마자 시고모님이 매달 2천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편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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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현실부부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익명23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곧결혼993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토끼3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!!
현실부부7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…
해하다973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워킹맘♡3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지나가던예신3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연리현3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요…
감자3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빡침주의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ㅇㅇㅇ3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유지수3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감자3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웨딩993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!!
예랑이님3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혼3년차3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유부일기3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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