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댓글 20
애
애엄마1231년 전
말도 안 돼
새
새댁이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결
결혼3년차1년 전
그니까요ㅠㅠ
고
고구마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행
행복하자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5
5월의신부1년 전
와...
애
애엄마2024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오
오지랖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민
민별91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디
디데이♡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 진짜
해
해봄621년 전
에휴요!!
퇴
퇴사각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별
별해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예
예신99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예
예신탈출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
유솔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익
익명2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웨
웨딩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결
결혼준비99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눈
눈팅족♡1년 전
와 저도 소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