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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현하수
어제 · 조회 8,671
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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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7
24년신부어제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…
봄리은어제
어휴 답답
ㅎㅇ어제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3년신부13시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ㅇㅇㅇ어제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허니문9921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예신♡어제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비혼각2024어제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솔봄하어제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결혼3년차어제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허니문12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곧유부99어제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토끼21시간 전
와 진심 화난다
빡침주의1시간 전
윗님 말이 정답
조용한관찰자18시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유부7시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…
애엄마준비생1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웨딩1235시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;;
익명25시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신부20244시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유부71시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…
수나솔671시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!!
라일락1시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…
애엄마991시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서가1시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연별971시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연다1시간 전
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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