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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

하봄현
2개월 전 · 조회 760
예비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5천만원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어머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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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웨딩일기1개월 전
어휴 답답요…
웨딩1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지나가던예신1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 진짜
소심이1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웨딩탈출각1개월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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