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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애엄마중
1년 전 · 조회 17,599
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3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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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곧유부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;;
25년신부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ㅇㅇㅇ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곧유부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주주1년 전
와 진심 화난다요…
우연53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퇴사각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23년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꽃길만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…
익명2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혼1년차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꽃길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퇴사각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라일락1년 전
헐 대박요!!
결혼준비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
달리별851년 전
진짜요...?요;;
오지랖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허니문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결혼3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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