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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뭐든 시어머니한테 먼저 물어보는 남편

서민
1년 전 · 조회 871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남편이 뭐든 시댁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. 저희 부부 일을 시댁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.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, 다음 날 시댁한테 한 소리 들어요.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시댁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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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다다우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오지랖1년 전
그니까요ㅠㅠ
멘탈가출1년 전
ㄷㄷ요ㅠ
디데이중1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아아다79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비혼각스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진다리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…
화난새댁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팩트체크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현실부부99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25년신부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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