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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23년신부
11개월 전 · 조회 88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 1년차 며느리예요. 아버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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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현타11개월 전
에휴
댕댕이11개월 전
눈팅족요정11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!!
현타11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익명111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댕댕이11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은수연11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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