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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시댁이 결혼식 식순까지 간섭해요

현실부부2025
1주 전 · 조회 25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어머님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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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유가971주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서아71주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주별951주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!!
눈팅족♡1주 전
진짜요...?요 진짜
고구마6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돌싱20256일 전
에휴요 진짜
ㅇㅇ6일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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