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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돌싱일기
3주 전 · 조회 38,75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관례대로 예단비 3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고모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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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감자3주 전
맘준비생3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조용한관찰자3주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새댁993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결혼준비992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눈팅족중3주 전
진짜요...?
현아솔3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24년신부2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민솔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신이2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수가2주 전
와 저도 소름...
꽃길만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지나가던예신2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곧유부20252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디데이일기2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화난새댁2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준비준비생2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;;
댕댕이2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…
나야나2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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