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댓글 19
감
감자3주 전
헐
맘
맘준비생3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조
조용한관찰자3주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새
새댁993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결
결혼준비992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눈
눈팅족중3주 전
진짜요...?
현
현아솔3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2
24년신부2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민
민솔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
예신이2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수
수가2주 전
와 저도 소름...
꽃
꽃길만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지
지나가던예신2주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곧
곧유부20252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디
디데이일기2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화
화난새댁2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
결혼준비준비생2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;;
댕
댕댕이2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…
나
나야나2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