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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아영유
8시간 전 · 조회 1,053
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예비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예비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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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현실부부♡7시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유서나913시간 전
와 진심 화난다
우수1시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신혼♡1시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화난새댁1시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소심이1시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아유561시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현은361시간 전
헐 대박요ㅠ
감자1시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화난새댁1시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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