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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예신준비생
4개월 전 · 조회 454
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댁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댁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댁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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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눈팅족74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
맘일기4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댕댕이4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유우하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빡침주의4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나솔지4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겨울신부4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5월의신부4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토끼4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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