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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

봄날
3주 전 · 조회 198
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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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현달민853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디데이중2주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ㅠ
돌싱탈출각2주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다지우722주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지나가던예신2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퇴사각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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