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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가 예랑이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디데이123
3개월 전 · 조회 13,506
결혼하자마자 시아버지가 매달 5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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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1
익명23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24년신부3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솔해라75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;;
가을신부3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…
빡침주의3개월 전
어휴 답답
비혼각탈출각3개월 전
와...
예신20253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결혼준비요정3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진해3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익명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봄다민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애엄마이3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ㅠ
현실부부7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소심이3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익명1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돌싱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…
새댁20243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영나연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나우민23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25년신부3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우다은253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ㅎㅇ3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댕댕이3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결준생993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결준생99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진짜
솔민지12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맘993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영지983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;;
햄찌3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익명13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신부중3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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