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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랫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새댁
5개월 전 · 조회 556
글 처음 써봐요ㅠㅠ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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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익명5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봄가아405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
나야나5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23년신부5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 진짜
유부이5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봄날5개월 전
멘탈가출5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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