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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결혼3년차
4일 전 · 조회 258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어머니가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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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나야나3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햄찌3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조용한관찰자2일 전
헐 대박
나야나2일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현수어제
와 저도 소름...
예랑이님어제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…
결혼3년차어제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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