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돈 갚으라니까 '결혼할 사이에 치사하다'네요

익명1
11개월 전 · 조회 9,548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연애 때 예랑이가 급하다고 해서 5천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24년신부11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ㅠ
해솔수321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…
라일락1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워킹맘일기1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곧결혼님11개월 전
와...
새댁♡11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해가해11개월 전
지가수11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진짜
해리하8411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예신이11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예랑이9911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아은11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주우은11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팩트체크1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별은5411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예랑이♡11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비혼각711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