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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적게 낸 친구, 손절해도 될까요

예신중
10개월 전 · 조회 283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천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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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가을신부10개월 전
말도 안 돼
5월의신부10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새댁중10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예랑이이9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익명29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웨딩12310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진짜
비혼각님9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달해9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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