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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결혼3년차
9개월 전 · 조회 561
시댁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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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워킹맘9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…
예랑이20259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새댁일기9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23년신부9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퇴사각9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솔솔진739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신혼20259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허니문스타9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23년신부9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솔다봄9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
곧유부일기9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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