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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곧결혼님
1년 전 · 조회 601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. 우리 친정아빠는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. 예비신랑은 말리지도 않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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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예신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나야나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햄찌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현실부부스타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아별다1년 전
ㄷㄷ
해해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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