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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

댕댕이
4주 전 · 조회 38,962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700만원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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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멘탈가출4주 전
말도 안 돼
고구마4주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현실부부이4주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주가가204주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라일락4주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5월의신부4주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결준생중3주 전
와 저도 소름...
팩트체크3주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곧결혼1233주 전
와요…
다나진523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준비20253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나야나3주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
라일락3주 전
ㄷㄷ
허니문요정3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23년신부3주 전
헐 대박
예신탈출각3주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;;
팩폭러3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봄은영3주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신부3주 전
ㄹㅇ 공감이요
행복하자3주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겨울신부3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팩폭러3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리하413주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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