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곧결혼
1개월 전 · 조회 30,745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아버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편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편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0
비혼각20241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토끼1개월 전
ㄷㄷ
웨딩991개월 전
ㄷㄷ요ㅠ
유부이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진짜
현실부부1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…
감자1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영다솔1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웨딩스타1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ㅇㅇ1개월 전
와...
서다우89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